워크로드

손으로 쓰던 업무일지, 커밋·일정·회의에서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워크로드

워크로드는 개발자와 팀의 업무일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업무 기록 대시보드입니다.

GitHub·Bitbucket을 연동하면 내 커밋을 일·주·월 단위로 자동 집계하고, Google 캘린더의 일정과 직접 추가한 업무·회의·요청까지 한곳에 모아 업무 리포트를 자동으로 정리합니다. 매번 손으로 쓰던 주간·월간 보고서를 활동 기록과 캘린더에서 바로 만들어 C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팀 기능으로 팀원의 커밋·업무 활동을 캘린더와 통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프로젝트별 완성도도 차트로 관리합니다. 개발팀의 업무보고, 스타트업의 주간 회고, 1인 개발자의 작업 기록에 적합합니다.

소스코드 파일 내용은 저장하지 않고 커밋 메시지·시각·작성자 같은 활동 기록만 읽기 전용으로 수집하며, 필요하면 커밋 메시지를 직접 편집·삭제할 수 있어 민감정보 노출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자체 서버(온프레미스)에서 운영합니다.

메이커 노트 — 이렇게 만들었어요

개발자 업무보고를 매번 손으로 쓰는 게 비효율적이라, 이미 남기고 있는 커밋과 일정에서 업무일지를 자동으로 뽑아내자는 아이디어로 시작했습니다. NestJS·Prisma·React로 만들었고, 커밋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자체 서버에 두는 온프레미스 구조를 택했습니다. 노션에 수동으로 정리하던 업무 기록을 대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카테고리: 생산성